류유닉(국립예술극장)

12가사 연구회 <낯선 음향들의 공명>

공연 개요

예술인(단체)명
12가사 연구회
공연명
낯선 음향들의 공명 (Dépaysement phonique et résonnances)
초청 플랫폼
류유닉(국립예술극장) (Le Lieu Unique) / 프랑스 (낭트)
일정 및 장소순회
2026.05.06. Salle Paul Fort
순회 현황
2026-05-09. ~ 2026-05-10. Cosmopolis
2026-05-08. Salon du Mauduit
부대행사
기타 (Other)

참여 이미지

12가사 연구회 공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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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사 연구회 공연 사진
12가사 연구회 공연 사진

12가사 연구회 공연 사진

국제교류 경험 보고서

  • 프랑스 낭트 예술가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 극장 측 상황이 바뀔 수 있는 변수가 존재합니다.
    그에 대한 대안 방안을 미리 잘 협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 K문화에 관심 있는 현지인들이 많고 국악공연에 대한 호응이 예상보다 좋습니다.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며 대금을 오랫동안 배우고 있다는 분도 만났습니다.
    공연을 감상하는 관객들의 호흡이 공연을 하는 예술가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세련된 관객 매너가 있습니다.

  • 장점-예술의 도시 중심부에 있는 공연장으로 현지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공연장입니다. 낭트 떼제베 기차역과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서 다른 지역에서 공연을 보러올 때 교통이 편리합니다.
    단점-극장 측 사정으로 장소가 변경되어 당황스러운 상황을 발생시켰는데 아쉽습니다.

  • 프랑스 낭트는 유럽의 모든 나라들 중에서도 문화예술사업이 가장 활발한 예술가들의 도시입니다. 도시를 직접 보면 누구나 이해할 것입니다. 낭트의 시민들은 예술가들에게 굉장히 친절하고 호의적입니다. 공연을 감상하는 매너도 훌륭하고 예술가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라고 합니다.

  • 낭트는 예술가들이 사랑하고 서로의 예술세계를 지켜보고 함께 하기 위해 모이는 곳으로 그곳에 위치한 극장들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낭트는 한국인이 많지는 않지만 한국 예술가들과 협업하고 싶어하는 프랑스 예술가들이 많습니다. 그곳에 위치한 플랫폼으로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싶습니다.

  • 플랫폼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해당 플랫폼에 우리팀을 소개하고 홍보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여의치 않습니다.
    12가사연구회는 낭트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과 사전에 협업을 통해 공연을 진행하였고 현지 플랫폼에 진출할 수 있도록 조언과 도움을 받아 초청받게 되었습니다.

  • 낭트시는 공휴일 등 주말에 교통비가 무료입니다. 어디든 무엇이든 무료로 타고 다닐 수 있고 도시의 설계가 잘 되어 있어 걷기도 좋고, 트램 등 교통이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친환경 도시를 추구하는 정책으로 수년 후에는 차도가 거의 없는 도시를 계획하고 있으니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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